세종 우미린 59, 자기자금 3억이면 닫힙니다
이 분양 당첨되면 내 돈 3억으로 되느냐는 질문에 공고 원문 팩트시트와 자금계획 도구를 직접 호출해 답했습니다. 세종 우미 린 센터파크 59㎡ 5~9층은 총소요 4억 6,465만원, 필요 잔금대출 1억 6,465만원으로 닫힙니다. 그런데 중도금 집단대출이 안 나오면 잔금 이전에 이미 455만원이 모자랍니다. 84A로 넘어가면 같은 3억으로 연소득 6,250만원부터 열립니다.
실제로 들어온 질문에 분양 공고 원문과 자금계획 도구를 직접 호출해 답한 글입니다. 아래 금액은 전부 실호출값이고 기억이나 웹검색으로 채운 값은 없습니다. 공고 원문 기준 2026-07-31(정정 2026-08-06) · 대출 규칙 확인일 2026-08-14 · 시세 데이터 기준 2026-09-07.
질문 — 이 분양 당첨되면 내 돈 3억으로 돼? (우미린 59)
먼저, 어느 우미린인지부터 갈립니다
저희 원장에 "우미린"이 들어간 청약 공고가 43건 있습니다. 강릉·평택·고양·여수·오산·원주·김포·파주·이천·울산·부산·대전·광주에 다 있고, 분양가 최저값이 2억 2,920만원(대전 성남)에서 5억 7,520만원(평택 고덕)까지 벌어집니다. "우미린 59"만으로는 답이 하나로 안 나옵니다.
이 글은 세종 우미 린 센터파크(행정중심복합도시 5-2생활권 S1블록, 글미마을 9단지)로 잡았습니다. 43건 중 접수가 가장 최근이고(2026-08-10~12), 59형이 있고, 당첨자 발표가 2026-08-19이라 "당첨되면"이라는 질문의 시점과 맞기 때문입니다. 다른 우미린이라면 이 글의 숫자를 그대로 쓰지 마세요.
그리고 솔직히 적을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 공고의 계약 기간은 2026년 8월 31일~9월 3일이고, 오늘은 9월 7일입니다. 정계약 창은 나흘 전에 닫혔습니다. 지금 이 글이 값으로 쓰이는 자리는 두 곳입니다 — 예비입주자(주택형별 공급세대수의 500%까지 선정, 최초 공급계약 체결일부터 180일 동안 공개되고 그 다음 날 지위 소멸)와, 같은 구조의 다음 분양을 재는 자리입니다.
결론 — 59형 5~9층이면 닫힙니다
자기자금 3억원, 무주택, 59형 5~9층(분양가 4억 3,550만원) 기준입니다.
- 총 소요자금 4억 6,465만원
- 필요한 잔금대출 1억 6,465만원
- 규제 상한 3억 485만원(비수도권 비규제 LTV 70%) → 닫힙니다
총 소요자금 4억 6,465만원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 분양가 4억 3,550만원 (대지비 9,732만 + 건축비 3억 3,818만)
- 발코니 확장비 763만원 (공고 p43.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은 별도 금액입니다)
- 중도금 대출 이자 1,665만원 (연 5.0% 이자후불제 가정)
- 취득세 487만원 (1주택 표준세율 가정)
시점별로 언제 얼마가 나가는지가 이 질문의 본론입니다.
- 계약 시 — 계약금 4,355만원(10%). 자기자금입니다.
- 2027-01-15부터 6회 — 중도금 4,350만원씩 총 2억 6,100만원(60%). 집단대출 가정입니다. 납부일은 2027-01-15 · 2027-05-17 · 2027-09-17 · 2028-03-15 · 2028-07-18 · 2028-12-15.
- 입주(2029년 3월) — 잔금 1억 3,095만원(30%) + 중도금 상환 2억 6,100만원 + 그 이자 1,665만원 + 취득세 487만원.
그런데 3억이 "언제" 3억인지가 답을 가릅니다
위 판정은 중도금 2억 6,100만원이 집단대출로 나온다는 가정 위에 서 있습니다. 그 가정을 빼고 같은 표를 다시 읽어 보겠습니다.
계약금 4,355만원 + 중도금 6회 합 2억 6,100만원 = 3억 455만원.
중도금 대출이 안 나오면 2028년 12월 15일(6차)에 이미 455만원이 모자랍니다. 잔금 1억 3,095만원은 그 뒤에 오는 돈입니다. 3억이라는 자기자금이 4억 6,465만원짜리 계약을 감당하느냐 아니냐를 실제로 가르는 것은 잔금대출이 아니라 중도금 대출이 나오느냐입니다.
그래서 규칙 도구가 이 축에 대해 뭐라고 적어 보내는지를 그대로 옮깁니다. 집단대출이라도 개인별 신용·보증 심사는 있습니다 — 당첨이 대출 승인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공고에는 조건이 하나 더 붙어 있습니다(p39): "사업주체가 알선한 금융기관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 이자후불제 조건 등은 적용되지 않음." 즉 알선 은행을 안 쓰면 위 1,665만원이 회차마다 선납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중도금 대출의 DSR 취급은 방향에 따라 다른 비대칭 구조입니다(규칙 확인일 2026-08-14).
- 중도금 대출 자체는 DSR 산정 대상이 아닙니다.
- 그런데 내가 다른 대출(신용대출·주담대)을 신청할 때는 보유한 중도금 대출의 원리금이 내 DSR에 잡힙니다. 나갈 때는 안 세고 들어올 때는 셉니다.
- 그리고 잔금대출로 전환되는 순간 DSR이 걸립니다. 계약 시점엔 통과했는데 입주 시점에 막히는 사고가 여기서 납니다. 계약은 사업장 조건이 지배하고, 잔금은 개인 조건이 지배합니다 — 판정 시점이 다릅니다.
이 단지의 잔금 시점은 2029년 3월입니다. 계약이 끝난 2026년 9월로부터 2년 6개월 뒤입니다.
갈래 1 — 어느 층에 당첨됐는지
59형은 100세대인데 층별로 분양가가 다르고, 그 차이가 총소요에 그대로 옮겨집니다.
- 5~9층(54세대) — 총소요 4억 6,465만원
- 4층(15세대) — 4억 5,761만원
- 3층(15세대) — 4억 5,301만원
- 2층(15세대) — 4억 4,377만원
- 1층(1세대) — 4억 3,443만원
위아래 차이가 3,022만원입니다. 자기자금 3억이면 다섯 밴드 모두 닫히지만, 1층에 당첨되면 필요 잔금대출이 1억 3,443만원으로 3,022만원 줄어듭니다. 참고로 59형에는 최하층 우선배정이 15세대 배정돼 있습니다.
갈래 2 — 59가 아니라 84였다면
같은 자기자금 3억원, 같은 5~9층, 무주택 기준입니다.
- 45형(전용 45.98㎡) — 총소요 3억 1,302만원, 필요 대출 1,302만원. 여유 있게 닫힙니다.
- 59형(전용 59.97㎡) — 총소요 4억 6,465만원, 필요 대출 1억 6,465만원. 닫힙니다.
- 84A형(전용 84.92㎡) — 총소요 6억 7,625만원, 필요 대출 3억 7,625만원. 소득에 따라 갈립니다.
84A는 여기서 소득이 결정적입니다. 연소득 5,000만원이면 DSR 상한 3억 182만원에 걸려 7,443만원이 부족합니다. 도구를 소득만 바꿔 다시 돌려 보면 갈리는 지점이 나옵니다.
- 연소득 6,200만원 → 상한 3억 7,425만원 → 200만원 부족
- 연소득 6,250만원 → 상한 3억 7,727만원 → 닫힘
같은 3억으로 59는 소득 4,000만원에서도 닫히고, 84A는 6,250만원부터 열립니다. 주택형 하나가 자기자금 질문을 소득 질문으로 바꿔 놓습니다.
갈래 3 — 무주택인지, 생애최초인지, 이미 한 채 있는지
59형 5~9층, 자기자금 3억원, 연소득 5,000만원, 약정 4.5%·30년·변동 기준입니다. 세 갈래 모두 닫히지만 상한과 세금이 다릅니다.
- 무주택 — 잔금대출 상한 3억 182만원(DSR이 최종 상한). 취득세 487만원.
- 생애최초 — 상한은 같습니다. 대신 취득세가 287만원으로 줄어듭니다 — 산출세액 200만원 이하면 면제, 초과하면 200만원 공제(지방세특례제한법 제36조의3). 취득당시가액 12억원 이하이고 소득 요건은 없습니다. 일몰은 2028-12-31.
- 1주택 보유 — LTV가 60%로 내려가 상한이 2억 6,130만원(LTV가 최종 상한). 필요액 1억 6,465만원보다 크니 여전히 닫힙니다.
생애최초 감면에는 함정이 둘 있습니다. 자동 적용이 아닙니다 — 취득일부터 60일 이내 취득세 신고 시 감면신청서와 증빙을 시·군·구청 세무과나 위택스로 내야 합니다(표준세율로 이미 냈으면 경정청구로 사후 환급). 그리고 추징 사유가 셋 있습니다 — 취득일부터 3개월 내 상시거주를 시작하지 않거나, 3년 내 매각·증여·임대하거나, 3개월 내 다른 주택을 취득하면 감면세액을 다시 뱉습니다.
갈래 4 — 금리 유형을 안 정하셨다면
DSR 한도를 계산할 때는 약정금리에 스트레스 금리를 얹고, 그 가산폭이 금리 유형별로 다릅니다. 아래는 약정금리를 4.5%로 똑같이 두고 유형만 바꾼 값입니다(연소득 5,000만원, 30년).
- 변동 — 가산 +0.75%p → 상한 3억 182만원
- 혼합형(5년 고정) — +0.45%p → 3억 1,224만원
- 주기형(5년) — +0.225%p → 3억 2,042만원
- 순수고정 — 가산 없음 → 3억 2,893만원
2,711만원이 유형 선택만으로 갈립니다. 다만 순수고정은 약정금리 자체가 더 높게 제시되는 것이 보통이라, 은행에서 유형별 실제 금리를 받아 다시 계산하셔야 합니다.
이 축이 실제로 답을 뒤집는 구간이 있습니다. 자기자금을 3억이 아니라 1억 6,000만원으로 놓으면 변동형에서는 283만원이 부족해 안 닫히는데, 혼합형으로 잡으면 닫힙니다. DSR이 무는 상황에서는 금리 유형이 곧 한도입니다.
그래서 "3억"은 넉넉한 값인가
59형 5~9층 기준으로 자기자금 하한을 찾아봤습니다. 연소득 5,000만원·변동형이면 1억 6,283만원에서 정확히 닫힙니다(그때 잔금대출 3억 182만원이 상한에 딱 맞습니다). 1억 6,000만원이면 283만원 부족합니다.
즉 3억은 이 주택형에서 하한의 1.8배가 넘습니다. 여유는 실제로 있습니다. 다만 그 여유는 앞에서 본 두 조건 위에 있습니다 — 중도금 대출이 나오는 것, 그리고 2029년 3월의 DSR 규칙이 지금과 같은 것.
참고로 자기자금이 4,000만원이면 판정이 "계약금부터 부족"으로 바뀝니다. 계약금 4,355만원은 대출이 개입하지 않는 자리라 여기서는 총액 계산이 시작되지도 않습니다.
4억 3,550만원은 싼 값인가
당첨된 뒤의 자금 질문과는 다른 축이지만, 3억을 넣을지 판단하는 자리라 같이 봤습니다.
- 59형(전용 18평) 분양 최고가 4억 3,550만원 — 세종 전용 18평대 실거래 평균(거래량 가중, 최근 12개월 1,394건) 4억 1,351만원보다 5.3% 높습니다.
- 45형(전용 14평) 2억 9,500만원 — 같은 방식으로 잰 14평대 평균(최근 7개월 14건) 2억 750만원보다 42.2% 높습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인데도 59형이 시세보다 5%가량 위에 있습니다. 45형의 42.2%는 표본이 14건뿐이라 그대로 시세 격차로 읽으면 안 됩니다 — 세종에서 전용 14평대 아파트 거래 자체가 드물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반경 6km·2011년 이후 준공 단지 중 같은 평형대의 최근 12개월 평균은 이렇습니다.
- 수루배마을4단지(세종더샵예미지, 2019년, 3.75km) — 4억 7,119만원 (26건)
- 수루배마을2단지(2019년, 4.22km) — 4억 1,863만원 (24건)
- 새나루마을4단지(2021년, 4.52km) — 3억 9,100만원 (18평대)
- 수루배마을6단지(2019년, 4.4km) — 3억 7,607만원 (27건)
갈래 5 — 전세를 놓아 잔금을 치우려면
이 공고는 거주의무가 없습니다(공고 p1). 그래서 세입자를 들여 잔금을 치우는 구조가 규정상 막히지는 않습니다. 도구에 보증금을 선언해 돌려 봤습니다.
- 보증금 3억원 선언 → 자기자금 3억 + 3억 = 6억원 대 총소요 4억 6,465만원 → 닫힘
- 보증금 2억 1,500만원 선언 → 5억 1,500만원 대 4억 6,465만원 → 닫힘
두 번째 값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인근 수루배마을2단지의 같은 평형(공급 24평, 전용 평균 59.2㎡) 전세 중앙값이 2억 1,500만원입니다(전세 30건, 2025-08~2026-08). 같은 평형 매매 평균은 4억 2,793만원이고 전세가율은 50.2%입니다.
그런데 이 갈래에는 게이트가 셋 붙습니다.
- 잔금 주담대와 세입자는 사실상 병행이 안 됩니다. 대출 실행 조건인 선순위 확보와 임차인 대항력이 충돌합니다. 자기자금 + 보증금만으로 대출 없이 닫혀야 성립하는 시나리오입니다.
- 세입자를 들이면 유주택 임대인이 됩니다.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은 위에서 본 추징 사유(3년 내 임대)에 걸리고, 무주택을 전제로 한 혜택은 소진됩니다.
- 보증금 반환 능력이 집값에 묶입니다. 2년 뒤 역전세면 추가 자금이 필요하고 그 위험은 임대인 몫입니다.
입주 시점의 전세 시세는 저희가 모릅니다. 다만 물량 축은 값으로 있습니다. 세종의 입주 예정 물량(청약홈 공고 기준)은 2028년 1,122세대, 2029년 676세대이고 2029년 몫은 이 단지 하나입니다. 지역 최근 실적이 연 643세대라 이 창(연 환산 719세대)이 특히 몰리는 구간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값은 하한입니다 — 공고는 입주 평균 30개월 전(상위 10%는 41개월 전)에 나오므로 2029년 3월 이후 입주분은 아직 대부분 공고되지 않았습니다.
답이 갈리는 세 지점 — 골라 주시면 그 갈래의 값만 남깁니다
모르는 조건을 저희가 추측해서 하나로 합치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고르시면 그 조건의 값이 펼쳐집니다.
계약 전에 확인하실 것
- 중도금 집단대출의 취급은행과 개인별 심사 조건. 이 단지에서 3억이 되느냐를 가르는 첫 관문이고, 안 나오면 잔금 이전에 455만원이 먼저 걸립니다.
- 알선 은행을 쓸 것인지. 안 쓰면 이자후불제가 적용되지 않아 회차마다 이자가 선납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p39).
- 중도금 회차 납부일은 예정일입니다. 감리자의 공정 확인에 따라 바뀝니다(p9). 납부일이 토·일·공휴일이면 다음 은행영업일입니다.
- 잔금 시점(2029년 3월) 기준의 내 소득과 기존 대출. 계약 시점이 아닙니다.
- 다른 대출을 함께 계획하고 있는지. 중도금 원리금이 그쪽 DSR에 잡힙니다.
- 발코니 확장 763만원과 유상옵션은 분양가에 없습니다. 옵션 대금도 계약금 10% · 중도금 10%(2027-01-15) · 잔금 80%(입주지정일)로 쪼개 냅니다(p50). 시스템에어컨은 59형 기준 일반형 2대 450만원 · 4대 750만원 · 고급형 2대 530만원 · 4대 910만원입니다(p44).
- 생애최초라면 취득일부터 60일 이내 감면 신청. 자동으로 되지 않습니다.
- 전매제한 1년, 재당첨 제한 10년(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 최초 당첨자발표일 2026-08-19 기산). 실거래가 6억원 이상이면 계약체결일부터 30일 내 부동산 거래신고 의무가 따로 있습니다.
저희가 확인하지 못한 것
이 글의 금액은 전부 도구가 돌려준 값입니다. 반대로 값으로 갖고 있지 않아 쓰지 못한 것을 적습니다.
중도금 대출의 실제 한도·금리·취급은행을 모릅니다. 공고 원문에 있는 것은 "총 공급대금의 60% 범위 내"와 "이자후불제"까지입니다(p39). 이 글의 이자 1,665만원은 연 5.0% 가정값입니다 — 6.5%로 가정을 올리면 필요 잔금대출이 1억 6,965만원으로 500만원 늘어납니다. HUG·HF 보증의 보증료와 보증비율, 무이자·이자후불제의 사업장별 조건, 연체나 계약 해제 시 처리도 저희 데이터에 없습니다.
개인별 대출 승인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규제 상한은 승인 확약이 아닙니다. 방공제·MCI/MCG 가입 여부·은행 자체 기준으로 더 줄 수 있습니다.
2029년의 규칙을 저희가 알 수 없습니다. 지방 스트레스 DSR 완화(가산 +0.75%p)는 2026-12-31까지 한시이고 이후는 미정입니다. 대출 규제는 2025년에만 6·27과 10·15로 두 차례 강화됐습니다. 이 글의 상한은 현행 규칙 기준이고, 기존 대책들이 계약 체결분에 경과규정을 둬 온 것은 사실이지만 보장은 아닙니다. 비수도권 유주택·다주택 LTV 60%는 감독규정 통용값이라 은행별로 더 낮을 수 있고, 서민·실수요자 우대 요건의 10·15 이후 개정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잔금대출 LTV의 실무 기준은 입주 시점 시세·감정가입니다. 저희는 미래 시세를 추정하지 않아 분양가를 시가로 간주해 계산했습니다. 입주 시점 시세가 분양가보다 낮으면 위 상한도 함께 내려갑니다.
공고문에서 못 뽑은 것이 있습니다. p1~10 범위에 사업주체(시행사)·시공사 회사명과 납부계좌가 라벨로 명시돼 있지 않아 값이 없습니다(단지명의 "우미"는 브랜드 노출이라 시행사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중도금 대출 알선조건의 상세도 미추출입니다. 그리고 저희 검증기가 산수 검사 90건 중 1건에 경고를 냈습니다 — 중도금 회차 비율 합계가 120%로 잡혀 선언값 60%와 어긋난 건인데, 같은 표를 p7과 p8에서 중복 추출한 흔적입니다. 이 글의 회차별 납부액은 층별 분양가표(p8)의 개별 금액을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경쟁률과 당첨 가점 커트라인은 이번에 보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당첨된 다음"의 자금 질문에만 답합니다. 이 공고에 연결된 무순위·잔여세대 공고도 저희 원장에 없는데, 전국 무순위 공고 1,675건 중 294건은 본공고와 연결하지 못한 상태라 "없다"가 아니라 "저희가 못 이었다"일 수 있습니다.
개별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 생애최초·무주택 해당 여부, 주택 수, 세대 구성은 전부 사실판단이라 저희가 정하지 않고 선언을 받습니다. 취득세 487만원도 1주택·표준세율 가정이고 다주택 중과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시점과 금액을 짚는 지도이지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조건이 다르면 답도 달라집니다. 층·주택형·소득·차주 유형 중 하나만 바뀌어도 위 값이 움직입니다.
이 글의 근거
- 출처
- 공고 원문 팩트시트(층별 분양가·중도금 회차·발코니 확장비·중도금대출 조건) — realty_notice_facts (house_manage_no=2026000323, 77쪽 전쪽 추출, 원문 sha256 047136f) · 2026-09-02 수집분시점별 자금 판정·잔금대출 상한 — realty_presale_funding_plan (실호출 17회, 주택형·층·차주유형·소득·금리유형·전세 갈래) · 2026-09-07 수집분분양가 대 실거래 대조 — realty_presale_vs_market (전용 18평 1,394건·14평 14건) · 2026-09-07 수집분중도금 집단대출의 DSR 취급(비대칭 구조) — realty_policy_rules (topic=interim_collective_loan) · 2026-08-14 수집분인근 같은 평형 전세 시세 — realty_complex_rent_by_pyeong (수루배마을2단지, 전세 30건) · 2026-09-07 수집분세종 입주 예정 물량 — realty_move_in_supply (2028-01~2030-06, 청약홈 공고 기준 하한) · 2026-09-07 수집분
- 확인하지
못한 것 - 중도금 집단대출의 실제 한도·금리·취급은행을 저희는 모릅니다. 이 글의 이자 1,665만원은 연 5.0% 이자후불제 가정으로 도구가 계산한 값입니다. 공고 원문에 적힌 것은 "총 공급대금의 60% 범위 내"와 "이자후불제"까지입니다.
- 개인별 대출 승인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집단대출이라도 개인 신용·보증 심사가 있고, 계약자마다 한도가 다르거나 아예 불가할 수 있습니다(공고 유의문구).
- 지방 스트레스 DSR 완화(가산 +0.75%p)는 2026-12-31까지 한시입니다. 이 단지의 잔금 시점은 2029년 3월이라 이 글의 DSR 상한이 그때 그대로일 근거가 없습니다.
- 잔금대출 LTV는 실무상 입주 시점 시세·감정가 기준입니다. 저희는 미래 시세를 추정하지 않아 분양가를 시가로 간주해 계산했습니다.
- 규제 상한은 승인 확약이 아닙니다. 방공제(소액임차보증금 공제)·MCI/MCG 가입 여부·은행 자체 기준으로 더 줄 수 있습니다.
- 청약 경쟁률과 당첨 가점 커트라인은 이번 회차에 조회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당첨된 다음"의 자금 질문에만 답합니다.
- 이 공고에 연결된 무순위·잔여세대 공고가 저희 원장에 없습니다. 다만 전국 무순위 공고 1,675건 중 294건은 본공고와 연결하지 못한 상태라,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저희가 못 이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 공고문 p1~10 범위에서 사업주체(시행사)·시공사 회사명과 납부계좌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아 값으로 갖고 있지 않습니다. 중도금 대출 알선조건의 상세(취급은행·보증기관)도 미추출입니다.
- 저희 팩트시트 검증기가 이 공고에서 산수 검사 90건 중 1건에 경고를 냈습니다 — "중도금 회차 비율 합계 120% 대 선언 60%". 같은 표를 p7과 p8에서 중복 추출한 흔적이고, 이 글의 회차별 납부액은 층별 분양가표(p8)의 개별 금액을 그대로 썼습니다.
- 취득세 487만원은 1주택·표준세율·감면 미적용 가정입니다. 생애최초 감면은 자동 적용이 아니고, 다주택 중과 여부는 사실판단이라 저희가 정하지 않습니다.
- 특별공급 유형별 소득·자산 요건의 가구원수별 구체 금액은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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