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질변경한 농지, 양도세가 얼마인가
8년 자경기간을 며칠까지 세어 드리는 도구는 저희에게 없습니다. 대신 "감면이 안 됐을 때 얼마인가"를 계산했습니다 — 그 금액이 곧 8년 판정에 걸려 있는 돈입니다. 그리고 형질변경 공사비 영수증 1,000만원의 값어치는 보유기간에 따라 440만원에서 308만원까지 달라집니다. 같은 영수증인데 220만원 차이가 납니다.
들어온 질문 — 8년 자경기간은 어떻게 계산합니까? 형질변경을 한 땅인데 양도소득세가 어떻게 됩니까?
먼저 못 하는 것부터 말씀드립니다. 8년을 채웠는지, 자경으로 인정되는지는 저희가 판정하지 않습니다. 저희 양도세 규칙표는 스스로 "조특법 감면 특례는 다루지 않는다"고 적어 놓았고, 실제로 규칙표 전문을 뒤져도 '농지'·'자경'·'비사업용'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없는 표를 있는 척 읊는 대신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드릴 값이 없는 건 아닙니다. 감면이 안 됐을 때 얼마인가는 계산할 수 있고, 그 금액이 곧 8년 판정에 걸려 있는 돈입니다. 그리고 형질변경 쪽은 오히려 값이 많습니다 — 공사비 영수증이 세금을 얼마나 줄이는지, 파는 시점이 얼마를 가르는지가 전부 계산됩니다.
결론부터
- 취득가 5,000만원짜리를 20년 갖고 있다가 5억에 팔면, 감면 없이 1억 897만원입니다(지방소득세 포함). 이 금액이 8년 자경 판정에 걸린 돈의 크기입니다. 2억에 팔면 2,248만원, 8억이면 2억 186만원입니다.
- 형질변경 공사비 영수증 1,000만원의 값어치는 보유기간에 따라 440만원에서 308만원까지 달라집니다. 오래 들고 계실수록 영수증 한 장의 힘이 줄어듭니다 —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이미 깎아 놓은 차익에서 다시 빼기 때문입니다. 직관과 반대 방향입니다.
- 파는 시점이 세금의 절반 이상을 가릅니다. 같은 땅을 1년 안에 팔면 2억 4,613만원, 3년 넘겨 팔면 1억 5,649만원, 15년이면 1억 897만원입니다. 토지는 2년을 못 채우면 누진세율이 아니라 50%·40% 단일세율입니다.
- 여러 필지를 파신다면 해를 나누는 것만으로 2,239만원이 달라집니다. 3억짜리와 2억짜리를 같은 해에 팔면 1억 897만원, 한 해씩 나누면 8,658만원입니다.
아래 숫자는 전부 도구를 실제로 호출해 받은 값입니다. 기억이나 검색으로 채운 수치는 하나도 없습니다.
1. 8년 판정에 걸린 돈이 얼마인지부터 보십시오
세무사를 찾아갈지 말지, 자경 입증자료를 모으는 데 얼마나 힘을 쓸지는 걸린 금액을 알아야 정해집니다. 아래는 취득가 5,000만원·보유 20년·필요경비 0원으로 놓고 매도가만 바꾼 값입니다. 전부 감면·비과세 미적용, 중과 없음 기준입니다.
| 매도가 | 세금(지방소득세 포함) |
|---|---|
| 2억원 | 2,248만원 |
| 3억원 | 5,017만원 |
| 5억원 | 1억 897만원 |
| 8억원 | 2억 186만원 |
5억 기준으로 뜯어보면 이렇습니다.
- 양도차익 4억 5,000만원
- 장기보유특별공제 30%(보유 20년, 표1) → 1억 3,500만원 차감
- 양도소득 3억 1,500만원 − 기본공제 250만원 = 과세표준 3억 1,250만원
- 산출세액 9,906만원 + 지방소득세 10% = 1억 897만원
감면이 걸리면 이 금액에서 줄어듭니다.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저희가 모릅니다 — 감면율과 한도가 저희 표에 없습니다. 다만 위 금액이 상한선이라는 건 확실합니다. 3천만원 아끼자고 서류를 모으는 것과 1억을 아끼자고 모으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2. 형질변경 공사비 — 영수증이 있으면 얼마가 돌아오나
여기가 형질변경 질문에서 저희가 값을 드릴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필요경비는 자본적 지출(자산 가치를 현실적으로 증가시키거나 내용연수를 연장 — 인정)과 수익적 지출(본래 기능을 유지하는 원상회복·경미한 수선 — 불인정)으로 갈립니다. 도구가 적어 보내는 실무 구별선은 이 한 줄입니다. "새 기능·구조를 더했나(인정) vs 있던 것을 고쳤나(불인정)" 근거는 소득세법 제97조 제1항, 시행령 제163조 제3항입니다.
증빙은 이렇게 요구합니다.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신용카드전표 등 적격증빙을 수취·보관하거나, 계좌이체 내역 등 금융거래 증명서류로 실제 지출 사실이 확인되어야 공제된다 — 현금 지급 + 증빙 없음이면 실제 공사했어도 부인된다.
토목·성토 공사를 현금으로 치르고 영수증을 안 받는 일이 흔합니다. 그 선택의 값이 얼마인지 계산했습니다. 5억 매도·5,000만원 취득 기준으로, 영수증 1,000만원어치를 인정받았을 때 줄어드는 세금입니다.
| 보유기간 | 1,000만원 영수증이 줄이는 세금 |
|---|---|
| 2년 6개월 | 440만원 |
| 3년 | 414만원 |
| 10년 | 352만원 |
| 20년 | 308만원 |
오래 보유했을수록 영수증의 값어치가 떨어집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차익의 30%를 이미 덜어낸 뒤라, 경비 1,000만원은 과세표준을 1,000만원이 아니라 700만원만 줄입니다. 반대로 3년을 못 채워 장특공제가 배제되면 1,000만원이 그대로 1,000만원 몫을 합니다.
경비를 더 넣으면 이렇게 갑니다(20년 보유·5억 매도 기준).
- 경비 0원 → 1억 897만원
- 경비 2,000만원 → 1억 284만원
- 경비 3,000만원 → 9,991만원 (여기서 1억 아래로 내려갑니다)
- 경비 5,000만원 → 9,406만원
여기서 방향이 하나 더 보입니다. 영수증을 모을수록 마지막 1,000만원의 값어치가 줄어듭니다 — 첫 1,000만원은 308만원, 두 번째는 305만원, 세 번째는 293만원입니다. 과세표준이 3억원 밑으로 내려가면서 세율 구간이 40%에서 38%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경계 자체는 1,000만~2,000만원 구간에 있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방향은 기억해 두실 만합니다. 영수증은 모으다 마는 것보다, 있는 것을 다 챙기고 매도 시점을 조정하는 쪽이 금액이 큽니다(아래 3절).
다만 경계를 밝힙니다. 도구의 인정·불인정 목록은 주택 공사 기준입니다 — 발코니 확장·샤시·시스템에어컨·보일러 교체가 인정, 도배·장판·싱크대·욕실 타일이 불인정으로 적혀 있습니다. 토지 형질변경 공사는 그 목록에 이름이 없습니다. 위에서 옮긴 것은 목록이 아니라 원칙과 증빙 요건이고, 개별 공사의 판정은 세무사 몫입니다. 저희가 드릴 수 있는 건 "인정받으면 얼마가 돌아오는가"까지입니다.
3. 파는 시점 — 토지는 2년과 3년에 문턱이 둘 있습니다
취득가 5,000만원, 매도가 5억원으로 고정하고 보유기간만 바꿨습니다.
| 보유기간 | 세율 체계 | 세금 |
|---|---|---|
| 1년 미만 | 50% 단일 | 2억 4,613만원 |
| 1~2년 | 40% 단일 | 1억 9,690만원 |
| 2년 이상 | 기본세율(장특 없음) | 1억 6,837만원 |
| 3년 | 기본세율 + 장특 6% | 1억 5,649만원 |
| 10년 | 기본세율 + 장특 20% | 1억 2,877만원 |
| 15년 이상 | 기본세율 + 장특 30% | 1억 897만원 |
문턱이 두 개입니다.
- 2년 — 넘기면 단일세율(50%·40%)에서 누진세율로 내려옵니다. 여기가 가장 큽니다. 1년 미만과 2년 이상 사이가 7,776만원입니다.
- 3년 — 넘겨야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시작됩니다(연 2%, 3년 6%에서 15년 30%까지). 2년 6개월과 3년 사이가 1,188만원입니다.
장특공제는 15년에서 30%로 멈춥니다. 15년이나 20년이나 30년이나 같은 금액입니다 — 15년을 채우셨다면 "더 들고 있으면 세금이 줄어든다"는 이유로 매도를 미룰 근거는 이 축에 없습니다.
보유기간은 저희가 세지 않습니다. 도구가 "취득일~양도일이며 상속·증여 기산 특례는 사실판단이라 호출자가 확정해 선언한다"고 못 박습니다. 상속받은 땅이거나 형질변경으로 지목이 바뀐 땅이면 기산점을 세무사와 먼저 확정하시고, 그 숫자를 위 표에 넣어 읽으십시오.
4. 필지가 여럿이면 — 해를 나누는 것만으로 2,239만원
농지는 여러 필지로 나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도소득세는 같은 해에 판 같은 그룹 자산을 합산해 누진세율을 매깁니다. 예정신고를 건별로 하셨어도 확정신고에서 합산돼 구간이 올라갑니다.
3억짜리(취득 3,000만)와 2억짜리(취득 2,000만), 둘 다 20년 보유로 계산했습니다.
- 같은 해에 둘 다 → 1억 897만원
- 2026년에 하나, 2027년에 하나 → 5,602만원 + 3,056만원 = 8,658만원
- 차이 2,239만원
이유는 둘입니다. 기본공제 250만원을 두 번 받고, 누진 구간이 각각 낮아집니다.
눈여겨보실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3억+2억 두 필지를 같은 해에 판 세금(1억 897만원)이 5억짜리 한 필지를 판 세금과 정확히 같습니다. 나눠 팔았다는 사실 자체는 세금을 한 푼도 줄이지 않습니다. 줄이는 건 오직 해를 넘기는 것입니다.
5. 명의가 나뉘어 있다면
양도소득세는 인별 과세입니다. 5억짜리를 부부가 절반씩 갖고 있으면 각자 4,286만원, 합쳐서 8,572만원입니다. 단독명의 1억 897만원보다 2,325만원 적습니다. 기본공제 250만원도 각자 받고, 누진 구간도 각자 낮은 데서 시작합니다.
이건 이미 공동명의인 분들께 드리는 계산이지, 지금 명의를 바꾸시라는 뜻이 아닙니다. 배우자에게 증여받은 부동산은 증여일부터 10년 이내에 팔면 취득가액을 증여자의 원래 취득가액으로 되돌립니다(이월과세, 소득세법 제97조의2). 도구가 계산 결과마다 이 경고를 붙여 보냅니다. 10년은 2023-01-01 이후 증여분부터이고, 그 이전 증여는 5년입니다.
6. 형질변경이 값을 얼마나 올리는가 — 실거래로 본 지목별 평당가
세금 이야기만 하면 절반입니다. 형질변경을 하는 이유는 땅값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1년 토지 실거래를 지목별로 집계했습니다(중앙값, 만원/평).
경기 이천시 (1년 1,886건)
- 답 21 · 전 35 · 임야 33 · 대 74 · 잡종지 20
충남 천안시 (1년 2,199건)
- 답 25 · 전 36 · 임야 47 · 대 107 · 잡종지 22 · 공장용지 185
경기 화성시 (1년 3,170건)
- 답 64 · 전 95 · 임야 85 · 대 263 · 잡종지 307 · 공장용지 232
답에서 대로 가면 3.5배(이천)·4.3배(천안)·4.1배(화성), 전에서 대로 가면 2.1~3.0배입니다. 형질변경·지목변경에 사람들이 돈과 시간을 쓰는 이유가 이 배율입니다.
그런데 잡종지를 보십시오. 이천에서는 평당 20만원으로 답(21만원)보다도 낮고, 화성에서는 307만원으로 대(263만원)보다 높습니다. 지목을 바꾸면 무조건 오른다는 규칙은 데이터에 없습니다 — 어느 지목으로, 어느 용도지역에서 바꾸느냐가 방향을 뒤집습니다.
그리고 이 배율을 그대로 내 땅에 곱하시면 안 됩니다. 같은 시 안이어도 대지는 도로에 붙고 마을에 가까운 곳에 몰려 있고, 답은 그렇지 않은 곳에 많습니다. 위 배율에는 지목 효과와 입지 효과가 섞여 있고, 저희 도구는 둘을 분리하지 못합니다. 내 땅의 값은 지목이 아니라 그 필지로 봐야 합니다.
답이 갈리는 세 지점 — 골라 주시면 그 갈래의 값만 남깁니다
모르는 조건을 저희가 추측해서 하나로 합치지 않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 (도구가 스스로 밝힌 것)
- 8년 자경 감면은 저희 범위 밖입니다. 도구가
not_curated에 "조특법 감면 특례는 다루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규칙표 전문에서 '농지'·'자경'은 0건입니다. 감면율·한도·기산 방법은 국세청 또는 세무사가 진실원입니다. - 비사업용 토지 중과가 계산에 없습니다. 위 세액은 전부 중과 없음 기준이라 하한입니다. 형질변경 뒤 사업용/비사업용이 갈리는 사안이면 실제 세액은 더 큽니다.
- 지목변경에 따른 취득세도 표에 없습니다. 저희 취득세율표에는 상속 농지 2.3%(상속 일반 2.8%)만 있습니다.
- 필요경비 인정·불인정 목록은 주택 공사 기준입니다. 토지 형질변경 공사는 목록에 없어, 위에서는 원칙과 증빙 요건만 옮겼습니다. 도구도 "개별 공사의 판정은 명세·증빙에 따라 갈릴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 보유기간·취득가액·필요경비는 전부 선언값입니다. 서버가 기산이나 사실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 지목별 평당가는 서로 다른 필지의 비교라 입지 효과가 섞여 있습니다. 지분 거래와 해제 거래는 집계에서 제외돼 있습니다(도구가 왜곡 방지로 뺍니다).
- 2026-08-03 세제개편안은 국회 미통과입니다. 2027년 이후 양도 시나리오에 위 표를 확정 답으로 쓰지 마십시오.
- 규칙 확인일 2026-08-13 · 실거래 데이터 기준 2026-09-03(최신 신고월 2026-07).
근거 (도구 실호출)
- realty_capital_gains_tax 31회 — 매도가 4단계 · 보유기간 6단계 · 필요경비 7단계 · 지분 50% · 두 자산 연도분산 · 2027년 시나리오. 전부
asset_type=주택외부동산(토지 축), 중과 없음, 감면 미적용 - realty_policy_rules(topic=capital_gains_tax) — 기본세율표(소득세법 제55조) · 단기세율(제104조) · 장특공제 표1(제95조) · 필요경비 자본적/수익적 구별과 증빙 요건(제97조, 시행령 제163조) · 이월과세(제97조의2). 확인일 2026-08-13
- realty_policy_rules(topic=acquisition_tax) — 취득세율표에서 농지 관련 항목 확인(상속 농지 2.3%). 확인일 2026-08-13
- realty_nonapt_prices(property_type=land) 4회 — 이천·천안·화성 최근 1년 토지 실거래 지목별 중앙값. 데이터 기준 2026-09-03
이번 글을 쓰며 도구를 42회 불렀고 39회 성공했습니다. 실패 3회는 전부 스키마 거절(허용 목록 밖의 값을 넣은 것)이라 도구가 유효 목록을 값으로 돌려줘 바로 고쳐 다시 불렀습니다.
정보 제공용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신고·납부 전 세무사 확인이 먼저입니다. 특히 8년 자경 감면 해당 여부는 이 글이 답하지 않습니다.
이 답을 만든 도구는 Claude·ChatGPT·Cursor 같은 AI에 붙여서 직접 쓸 수 있습니다 — realty.sallim.app에서 주소 한 줄로 연결하면 무료로 하루 30번까지 됩니다(키 없이).
이 글의 근거
- 출처
- 양도세액 계산 31회 — realty_capital_gains_tax (매도가·보유기간·필요경비·지분·연도분산별)양도세 규칙 원표 — realty_policy_rules (capital_gains_tax · 세율표·장특공제·필요경비) · 2026-08-13 수집분취득세율표 — realty_policy_rules (acquisition_tax) · 2026-08-13 수집분토지 실거래 지목별 집계 3개 시 — realty_nonapt_prices (land · 최근 1년)
- 확인하지
못한 것 - 8년 자경 감면(조세특례제한법상 감면 특례)은 저희 규칙표가 다루지 않습니다. 도구가 스스로 "조특법 감면 특례는 다루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고, 실제로 규칙표 전문에서 '농지'·'자경'·'비사업용'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감면율·한도·자경기간 기산은 저희가 값으로 드릴 수 없습니다.
- 비사업용 토지 중과도 저희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아래 세액은 전부 중과 없음 기준이므로 하한으로 읽어 주세요. 형질변경 뒤 사업용/비사업용이 갈리는 사안이라면 실제 세액은 이보다 큽니다.
- 형질변경에 따른 지목변경 취득세도 저희 취득세율표에 없습니다. 상속 농지 2.3%(상속 일반 2.8%)만 표에 있습니다.
- 보유기간은 저희가 세지 않습니다 — 도구가 "취득일~양도일이며 기산 특례는 사실판단이라 호출자가 선언한다"고 못 박습니다. 아래 표는 보유기간을 선언했을 때의 결과입니다.
- 필요경비 인정·불인정 목록은 주택 공사(발코니 확장·샤시·보일러 교체) 기준으로 큐레이션돼 있습니다. 토지 형질변경 공사는 그 목록에 이름이 없습니다 — 아래에서는 목록이 아니라 원칙과 증빙 요건만 옮겼습니다.
- 지목별 평당가는 같은 시 안의 서로 다른 필지들을 비교한 것이라 입지 차이가 섞여 있습니다. "내 땅의 지목을 바꾸면 저 배율만큼 오른다"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 2026-08-03 세제개편안이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 2027년 이후 양도라면 장특공제·기본공제가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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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 규정 표로 답하는 질문 창구
내 경우 세금,
조건부터 짚어 보기
보유·거주 기간, 지역, 주택 수를 적어 물으시면 비과세 요건·중과 여부 표를 조회하고 조건에 따라 갈리는 지점을 나눠 답합니다. 개별 사안의 세무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 신고 전에는 세무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질문을 남기시면 짧은 답이 먼저(보통 1분 안팎) 뜨고, 자세한 리포트가 몇 분 뒤 링크로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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