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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VOL.079 ·

버팀목 전세대출 조건과 DSR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은 무주택 세대주·부부합산 연 5,000만원 이하(신혼·다자녀는 7,500만원까지)·총자산 3억 4,500만원 이하·전용 85㎡ 이하가 조건이고, 대출금은 보증금의 80% 이내입니다. 같은 사람의 조건만 바꿔 여섯 번 대조해 보니 소득이 아니라 총자산에서 먼저 막혔습니다. 그리고 전세대출은 원금이 DSR에 안 잡히고 이자만 반영되며, 버팀목 같은 정책 전세대출은 아예 빠집니다 — 같은 사람이 '산다'로 가면 원리금 전액이 잡힙니다.

sallim 부동산 데이터팀⏱️ 19분 분량

실제로 들어온 상담 질문 하나에 부동산 규칙 조회를 직접 여덟 번 돌려 답한 글입니다. 아래 조건·비율은 전부 그 실호출값이고 기억으로 채운 값은 없습니다. 규칙 확인일 2026-08-14 · 그 규칙 데이터의 검증 기준일 2026-08-12.

질문 — 버팀목 전세대출 조건이 뭐야? 전세대출은 DSR에 어떻게 잡혀?

질문이 두 개인데, 뒤엣것이 더 크게 갈립니다

먼저 짧은 답입니다.

  •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 무주택 세대주 · 부부합산 연소득 5,000만원 이하(신혼·다자녀 등은 7,500만원까지 완화되는 것으로 통용) · 총자산 3억 4,500만원 이하(2026년 기준) · 전용 85㎡ 이하(주거용 오피스텔 포함). 빌릴 수 있는 돈은 보증금의 80% 이내입니다.
  • 전세대출과 DSR — 전세대출은 원금이 DSR에 잡히지 않고 이자만 반영됩니다. 그마저도 버팀목 같은 정책 전세대출은 아예 제외입니다.

두 번째가 왜 더 중요할 수 있냐면, 같은 사람이 "전세로 더 버틸까, 살까"를 고를 때 빚 낼 여력이 통째로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3억을 빌려도 집을 사는 돈이면 원리금 전액이 DSR에 잡히고 거기에 스트레스 금리까지 얹히는데, 전세 보증금을 대는 돈이면 이자만 잡히거나 아예 안 잡힙니다.

1. 버팀목 조건 — 소득만 보고 오시면 총자산에서 걸립니다

네 가지입니다.

  • 무주택 세대주여야 합니다. 세대주인지, 무주택인지는 서류로 판정되는 사실이라 저희가 대신 정해 드리지 않습니다.
  • 부부합산 연소득 5,000만원 이하. 신혼·다자녀 등은 7,500만원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통용됩니다.
  • 총자산 3억 4,500만원 이하(2026년 기준).
  • 전용 85㎡ 이하. 주거용 오피스텔도 포함됩니다.

여기서 가장 자주 막히는 자리가 총자산입니다. 집을 사는 정책대출(디딤돌·보금자리론)은 소득과 집값을 먼저 보는데, 전세는 총자산이 먼저 문을 닫습니다. 소득 조건만 확인하고 은행에 가셨다가 여기서 돌아서는 경우가 생깁니다.

같은 사람의 조건만 바꿔 다섯 번 물어봤습니다

서울 마포구, 전세 목적으로 조건을 하나씩만 바꿔 대조한 결과입니다.

  • 무주택 · 연소득 4,500만원 · 총자산 3억 → 어긋나는 요건이 없습니다.
  • 같은 사람인데 총자산만 3억 8,000만원 → 안 됩니다. 상한 3억 4,500만원을 넘습니다.
  • 연소득 6,800만원인데 신혼이라고 선언 → 어긋나는 요건이 없습니다. 완화 구간(7,500만원) 안입니다.
  • 연소득 6,000만원 · 신혼 아님 → 안 됩니다. 기준 5,000만원을 넘습니다.
  • 집이 한 채 있음 → 안 됩니다. 버팀목은 무주택 세대주가 대상입니다.

"어긋나는 요건이 없다"와 "됩니다"는 다른 말입니다. 앞의 둘은 저희가 대조한 조건 안에서 걸리는 게 없다는 뜻이지, 대출이 나온다는 뜻이 아닙니다. 한도와 승인은 보증기관과 은행 심사가 정하고, 저희는 금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순서를 보시면 답이 하나 나옵니다. 소득 6,800만원이 통과하고 6,000만원이 막혔습니다. 신혼이라고 선언했느냐 아니냐가 그 사이를 갈랐습니다. 소득 숫자만 놓고 "나는 넘으니까 안 되겠네"라고 접으시면, 완화 구간을 확인해 보지도 않고 접는 것입니다.

2. 전세대출은 DSR에 원금이 안 잡힙니다

DSR은 쉽게 말해 내 소득에서 빚 갚는 데 나가는 돈이 얼마나 되는지를 보는 규칙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세느냐가 돈의 용도마다 다릅니다.

  • 전세자금(버팀목 등) — 원금은 빼고 이자만. 정책 전세대출은 아예 제외. 이자를 반영하는 것도 1주택자가 수도권·규제지역에서 받는 전세대출에 한정되는 것으로 통용됩니다.
  • 집을 사는 돈(은행 주택담보대출) — 원리금 전액 + 스트레스 금리 가산.
  • 정책 대출(디딤돌·보금자리론) — DSR 제외. 대신 DTI 60%를 봅니다(투기과열지구는 여기서 더 깎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이면 다 같은 규제"가 아닙니다. 같은 사람, 같은 소득, 같은 금액인데 그 돈의 쓰임이 전세냐 매수냐로 셈법이 갈립니다.

같은 사람이 '산다'로 가면 판이 바뀝니다

위에서 어긋나는 요건이 없다고 나온 첫 번째 사람(무주택 · 연소득 4,500만원 · 총자산 3억)을 그대로 두고, 서울 마포구에 6억짜리 집을 사는 경우로만 바꿔 다시 대조했습니다. 생애최초라고 선언했습니다.

  • 은행 주택담보대출 → 가능하다고 나왔습니다. 대신 원리금 전액이 DSR에 잡히고 스트레스 금리까지 얹힙니다. 금액은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 디딤돌 → 판정하지 못했습니다. 집값 6억이 완화 구간에 걸쳐 있는데(상한은 일반 5억, 신혼·2자녀 6억) 신혼 여부를 선언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것을 "된다"로 옮기지 않습니다.
  • 보금자리론 → 선언한 조건에서 어긋나는 요건이 없습니다. 다만 전용면적 요건이 없다는 점은 디딤돌과 혼동하기 쉬운 자리입니다. 대신 시세·감정가·매매가 중 어느 하나라도 6억을 넘으면 안 되고, 신용점수(CB) 271점 이상이 요건입니다.

전세로 물었을 때는 대조된 상품이 버팀목 하나였는데, 같은 사람이 '산다'로 가니 세 상품이 붙었습니다. 선택지가 늘어난 것처럼 보이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 전세 쪽에서는 잡히지도 않던 원금이, 매수 쪽에서는 이자와 함께 전부 DSR에 들어갑니다. "전세로 버틸까, 살까"를 저울질하실 때 이 차이를 빼놓으면 한쪽만 계산한 것이 됩니다.

3. 6·27 대책 — 버팀목은 깎인 쪽, 보금자리론은 안 깎였습니다

"정책대출은 다 깎였다"는 말이 돌아다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 버팀목 전세 — 한도가 깎였습니다. 디딤돌도 같이 깎였습니다.
  • 보금자리론 — 안 깎였습니다. 이 비대칭을 모르고 하나로 뭉치면 집을 사는 쪽의 선택지를 스스로 지우게 됩니다.

다만 깎인 뒤의 버팀목 한도가 얼마인지는 이 글에 적지 않습니다. 저희가 조회한 자료가 그 금액을 일부러 단정하지 않습니다 — 일반·신혼·신생아·청년 상품이 섞여 보도돼 출처마다 수치가 엇갈리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에서 본 금액 하나를 내 한도로 굳히지 마시고 주택도시기금 공고와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지금 시점에 정직하게 드릴 수 있는 답은 "깎였다는 사실"까지입니다.

한도 숫자보다 먼저 체감되는 것이 보증비율입니다

전세대출 보증비율이 90%에서 80%로 낮아졌습니다.

한도 금액과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보증기관이 받쳐 주는 몫이 줄면 세입자가 직접 감당해야 하는 몫이 그만큼 늘어납니다. 한도 표만 보고 계획을 세우면 이 부분이 빠집니다.

그리고 정책대출(디딤돌·버팀목·보금자리론) 공통으로 연간 공급계획 대비 25% 총량 감축이 걸려 있습니다. 이건 한 사람의 한도가 아니라 전체 물량 이야기라, 언제 접수하느냐와 물량이 소진됐느냐가 변수가 됩니다. 조건이 맞아도 늦으면 못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4. 그런데 "버팀목"이 한 상품이 아닙니다

먼저 정하셔야 할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버팀목에는 하위 상품이 여럿입니다.

  • 청년전용 버팀목
  • 신혼부부 전용
  • 중소기업취업청년 전세대출

소득 기준도 한도도 금리도 상품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버팀목 조건이 뭐냐"는 질문에는 어느 버팀목이냐를 먼저 정해야 정확한 답이 나옵니다. 위에 적은 조건은 일반 버팀목의 자격 구조이고, 하위 상품의 세부 수치는 저희에게 값이 없어 적지 않았습니다. 기금 공고에서 상품을 먼저 고르고, 그 상품의 표를 보세요.

어느 갈래에 서 계신지 골라 보세요

1. 지금 집이 있으십니까?

버팀목의 출발선에 서 계십니다. 남은 것은 세 가지입니다 — 부부합산 연소득 5,000만원 이하(완화 시 7,500만원), 총자산 3억 4,500만원 이하, 전용 85㎡ 이하.

다만 무주택인지 세대주인지는 서류로 판정되는 사실이라 저희가 정해 드리지 않습니다. 분양권·입주권·지분이 있으면 여기서부터 다시 보셔야 합니다.

버팀목은 무주택 세대주가 대상입니다. 저희가 1주택으로 선언해 대조했더니 그 자리에서 안 된다고 나왔습니다. 소득이나 자산을 따져 볼 것도 없이 여기서 닫힙니다.

대신 알아 두실 것이 있습니다. 1주택자가 수도권·규제지역에서 받는 전세대출은 이자가 DSR에 반영되는 것으로 통용됩니다. 정책 전세대출처럼 통째로 빠지지 않습니다 — 다른 대출을 함께 계획 중이시면 이 이자를 미리 얹어서 보셔야 합니다.

2. 부부합산 연소득이 얼마입니까?

소득 문은 통과입니다. 저희가 연소득 4,500만원으로 대조했을 때 어긋나는 요건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다음은 총자산 3억 4,500만원입니다. 같은 사람의 자산만 3억 8,000만원으로 바꿨더니 그 자리에서 막혔습니다 — 소득이 통과해도 여기서 끝날 수 있습니다.

완화 구간을 확인하실 자리입니다. 신혼·다자녀 등은 7,500만원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통용됩니다. 저희가 연소득 6,800만원에 신혼을 선언해 대조했더니 어긋나는 요건이 없었습니다.

⚠️ 다만 이 완화 구간의 세부 조건은 저희에게 확정된 값으로 없습니다. 혼인 기간이 몇 년까지인지, 자녀가 몇이어야 하는지가 상품마다 갈립니다. "7,500만원까지니까 된다"로 굳히지 마시고 기금 공고에서 그 상품의 표를 보세요.

일반 버팀목은 닫힙니다. 저희가 연소득 6,000만원·신혼 아님으로 대조했더니 기준 5,000만원을 넘어 안 된다고 나왔습니다.

다음으로 보실 것은 두 갈래입니다 — ①청년전용·중소기업취업청년 같은 다른 하위 상품의 소득 기준(상품마다 다릅니다. 저희에게 그 수치는 없습니다) ②민간 은행 전세대출. 민간 쪽으로 가면 원금은 여전히 DSR에서 빠지고 이자만 잡히지만, 정책 상품처럼 통째로 빠지지는 않습니다.

3. 총자산이 3억 4,500만원을 넘습니까? (전세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자리입니다)

이 문도 통과입니다. 저희가 총자산 3억으로 대조했을 때 어긋나는 요건이 없었습니다. 남은 것은 전용 85㎡ 이하인 집인지와, 빌릴 금액이 보증금의 80% 이내인지입니다.

금액 상한은 지역·유형별로 따로 있고, 그 금액 상한과 보증금의 80% 중 작은 쪽이 내 상한입니다. 그 금액은 저희가 계산하지 않습니다 — 기금 공고와 은행에서 받으세요.

여기서 닫힙니다. 저희가 소득은 그대로 두고 총자산만 3억 8,000만원으로 바꿔 대조했더니 상한 3억 4,500만원 초과로 안 된다고 나왔습니다. 소득이 아무리 여유로워도 이 줄을 넘으면 일반 버팀목은 대상이 아닙니다.

⚠️ 다만 3억 4,500만원은 2026년 기준 통용값이고 해마다 갱신됩니다. 아슬아슬하게 걸리신다면 올해 공고의 숫자를 직접 확인하세요. 그리고 총자산에 무엇이 들어가는지(전세보증금·차량·예금)는 기금 기준이 따로 있어 스스로 어림하지 마시고 공고 기준으로 재셔야 합니다.

4. 전세로 더 버티실 생각입니까, 사실 생각입니까? (빚 낼 여력이 여기서 통째로 갈립니다)

DSR 부담이 가장 가벼운 쪽입니다. 전세대출은 원금이 안 잡히고 이자만 반영되고, 버팀목 같은 정책 전세대출은 아예 제외입니다.

대신 6·27 대책이 이쪽을 깎았습니다 — 버팀목은 한도가 줄었고 보증비율도 90%에서 80%로 낮아져 자기 돈이 더 들어갑니다. 정책대출 공통으로 연간 공급계획의 25% 총량 감축도 걸려 있어 접수 시기가 변수입니다.

DSR 셈법이 바뀝니다. 은행 주택담보대출은 원리금 전액이 잡히고 스트레스 금리까지 얹힙니다. 전세에서는 세지도 않던 원금이 여기서는 전부 들어옵니다.

대신 정책 대출은 DSR에서 빠지고 DTI 60%를 봅니다. 그리고 6·27에서 보금자리론은 깎이지 않았습니다 — 디딤돌·버팀목만 줄었습니다. 저희가 무주택·연소득 4,500만원·총자산 3억으로 서울 6억짜리 집을 대조했을 때, 은행 주택담보대출과 보금자리론은 어긋나는 요건이 없었고 디딤돌은 신혼 선언이 없어 판정하지 못했습니다.

은행에 가시기 전에 확인하실 것

  • 내가 보려는 것이 어느 버팀목인지(일반·청년전용·신혼부부 전용·중소기업취업청년) — 여기서부터 표가 달라집니다
  • 세대주인지,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지 — 서류로 판정되는 사실입니다
  • 부부합산 연소득(내 소득만이 아닙니다)과, 완화 구간에 해당하는지
  • 총자산 — 공고가 정한 기준으로 재야 합니다. 소득이 통과해도 여기서 끝날 수 있습니다
  • 집이 전용 85㎡ 이하인지(주거용 오피스텔 포함)
  • 필요한 금액이 보증금의 80% 이내인지, 그리고 지역·유형별 금액 상한 중 작은 쪽이 얼마인지
  • 6·27 이후 그 상품의 현재 한도(저희는 금액을 단정하지 않습니다)와 보증비율 80% 적용 후 내 자기부담
  • 전세와 매수를 저울질 중이시면, 두 경우의 DSR을 각각 계산해 볼 것

이 글이 답하지 못한 것

깎인 뒤의 버팀목 한도 금액을 적지 못했습니다. 저희가 조회한 자료가 그 금액을 일부러 단정하지 않습니다 — 일반·신혼·신생아·청년 상품이 섞여 보도돼 출처마다 수치가 엇갈리기 때문입니다. 한도 자체도 계산해 드리지 않습니다: 보증기관(HUG·주택금융공사·SGI)과 상품·지역별 상한이 그 값을 정하는데 저희에게 없습니다.

DSR에 이자가 반영되는 범위는 바뀌어 온 부분입니다. 주택 수·지역, 그리고 신규인지 연장인지 증액인지에 따라 달라지고 대책마다 조정됐습니다. 같은 전세대출이라도 조건이 바뀌면 결론이 뒤집힐 수 있으니 실행 전에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소득 완화 구간(신혼·다자녀 7,500만원)의 세부 조건이 확정된 값으로 저희에게 없습니다. 총자산 3억 4,500만원도 2026년 기준 통용값이라 해마다 갱신됩니다.

하위 상품의 세부 수치가 없습니다. 청년전용 버팀목·신혼부부 전용·중소기업취업청년 전세대출은 소득·한도·금리가 각각인데, 저희는 상품이 여럿이라는 사실까지만 값으로 갖고 있습니다.

보증기관별 보증비율과 보증료, 민간 은행 전세대출, 월세대출도 없습니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대출이 아니라 별개 제도라 다루지 않았습니다.

개별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 세대주 여부·무주택 여부·신혼 해당 여부는 전부 사실판단이라 저희가 정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위 여섯 번의 대조는 조건을 선언해 넣은 결과이고, "어긋나는 요건이 없다"는 "대출이 나온다"가 아닙니다. 실제 한도와 승인은 보증기관과 은행 심사가 정합니다.

규칙 확인일은 2026년 8월 14일, 그 규칙 데이터가 스스로 표기한 검증 기준일은 2026년 8월 12일입니다. 저희가 본 것은 주택도시기금·금융위원회 발표를 정리한 규칙 데이터이지 법 조문 자체가 아닙니다. 대출 규제는 자주 바뀌니 실행 전에 주택도시기금 공고와 은행·금융위원회 최신 발표를 함께 보세요.

근거 (실호출 8회)

  • realty_policy_rules(topic=jeonse_loan_rules) — 버팀목 자격 네 가지, 전세대출 DSR 취급, 6·27 영향과 보증비율, 하위 상품이 여럿이라는 사실, 확인일 2026-08-14
  • realty_policy_rules(topic=axes) — 상품별 DSR 취급 일곱 가지와 6·27이 어느 상품을 깎았는지, 정책대출 공통 사항(총량 25% 감축·6개월 전입·만기 30년), 확인일 2026-08-14
  • realty_loan_eligibility × 5 — 서울 마포구·전세 목적으로 조건만 바꿔 대조. 무주택·연소득 4,500만원·총자산 3억 / 같은 조건에 총자산 3억 8,000만원 / 연소득 6,800만원에 신혼 선언 / 1주택 / 연소득 6,000만원·비신혼
  • realty_loan_eligibility × 1 — 같은 사람이 구입 목적으로 갔을 때(서울 마포구 6억·생애최초 선언) 은행 주택담보대출·디딤돌·보금자리론 세 상품 대조

조건이 다르면 답도 달라집니다. 위에서 골라 주신 갈래마다 값이 갈리는 것이 이 글의 요점입니다. 더 좁은 조건(상품·지역·보증금·소득·자산)을 주시면 그 조건으로 다시 대조해 드립니다.

이 답을 만든 조회 기능은 Claude·ChatGPT·Cursor 같은 AI에 붙여서 직접 쓸 수 있습니다 — realty.sallim.app에서 주소 한 줄로 연결하면 무료로 하루 30번까지 됩니다(키 없이).

정보 제공용이며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신청 전에 주택도시기금 공고와 은행 확인이 먼저입니다.

이 글의 근거

출처
전세자금대출 자격과 DSR 취급 — realty_policy_rules (jeonse_loan_rules) · 2026-08-14 수집분
상품별 DSR 취급·6·27 적용 대조 — realty_policy_rules (axes) · 2026-08-14 수집분
상품 자격 대조 6회 — realty_loan_eligibility (서울 마포구, 전세 5회·구입 1회)
저희가 조회한 규칙 데이터가 스스로 표기한 검증 기준일 — 2026-08-12
위 자료가 스스로 표기한 원천(주택도시기금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안내·금융위 6·27 가계부채 관리강화 방안·전세대출 DSR 적용 관련 2026년 보도) — 저희가 그 원문을 직접 열어 본 것은 아닙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
  • 6·27 대책으로 축소된 뒤의 버팀목 한도 금액을 적지 못했습니다. 저희가 조회한 자료가 금액 단정을 일부러 거부합니다 — 일반·신혼·신생아·청년 상품이 섞여 보도돼 출처마다 수치가 엇갈리기 때문입니다. 금액은 주택도시기금 공고와 은행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 전세대출 한도를 계산해 드리지 못합니다. 보증기관(HUG·주택금융공사·SGI)과 상품·지역별 상한이 한도를 정하는데 저희에게 그 값이 없습니다.
  • 보증기관별 보증비율과 보증료, 정책 상품이 아닌 민간 은행 전세대출, 월세대출은 저희 자료에 없습니다.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대출이 아니라 별개 제도라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 청년전용 버팀목·신혼부부 전용·중소기업취업청년 전세대출의 소득·한도·금리 세부 수치가 저희에게 없습니다. 하위 상품이 여럿이라는 사실까지만 전합니다.
  • DSR에 이자가 반영되는 범위(주택 수·지역·신규인지 연장인지 증액인지)는 대책마다 바뀌어 온 부분입니다. 같은 전세대출이라도 조건이 달라지면 결론이 뒤집힐 수 있습니다.
  • 소득 완화 구간(신혼·다자녀 7,500만원)의 세부 조건이 확정된 값으로 저희에게 없습니다.
  • 총자산 3억 4,500만원은 2026년 기준 통용값입니다. 해마다 갱신되므로 기금 공고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 세대주인지, 무주택인지, 신혼에 해당하는지는 사실판단이라 저희가 판정하지 않습니다. 이 글의 여섯 번 대조는 전부 선언한 값을 넣은 결과입니다.
  • 자격 구조 안내이지 한도나 승인 확약이 아닙니다. 실제 한도는 보증기관과 은행 심사로 정해집니다.

기계가 읽는 같은 자료 https://sallim.app/cite/beotimmok-jeonse-dsr-202609.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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