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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VOL.046 ·

아파트 경매 낙찰가 확인되나요

"낙찰가"라고 부르는 것이 실은 세 가지입니다. 이미 팔린 물건이 얼마에 팔렸나, 지금 나온 물건이 얼마부터 시작하나, 그 물건이 결국 얼마에 팔릴까 — 확인 가능성이 셋 다 다릅니다. 최근 매각기일 2026-06-22~08-31의 아파트 낙찰 3,297건을 열어 보니 중앙 낙찰가율은 감정가의 78.8%였고, 유찰 없이 첫 기일에 붙은 216건은 105.9%였습니다. 그리고 국토부 실거래가에서 경매 낙찰 사례를 찾으면 안 나옵니다 — 없는 게 정상입니다.

sallim 부동산 데이터팀⏱️ 22분 분량

들어온 질문입니다. "아파트 경매 낙찰가 확인 가능한가요?"

됩니다. 그런데 이 질문에 "네"라고만 답하면 대부분 헛걸음을 하십니다. "낙찰가"라는 한 낱말이 서로 다른 세 가지를 가리키기 때문입니다.

  1. 이미 팔린 물건이 얼마에 팔렸나 — 지난 결과입니다.
  2. 지금 나온 그 물건이 얼마부터 시작하나 — 이건 낙찰가가 아니라 최저입찰가입니다.
  3. 지금 나온 그 물건이 결국 얼마에 팔릴까 — 아직 세상에 없는 값입니다.

셋의 확인 가능성이 전부 다릅니다. ①은 값으로 나오고, ②는 값으로 나오지만 낙찰가가 아니고, ③은 누구도 못 봅니다. 이 글에서는 세 개를 갈라 각각 어디까지 확인됐는지를 실제 조회값으로 보여 드립니다.

① 이미 팔린 물건 — 통계로는 바로 나옵니다

매각기일 2026-06-22~08-31 범위의 아파트 낙찰 3,297건을 조회했습니다. 낙찰가율(낙찰가 ÷ 감정가 × 100)의 중앙값은 78.8%입니다. 감정가 5억짜리 아파트가 대체로 3억 9,000만원대에 팔렸다는 뜻입니다.

지역을 좁히면 값이 크게 움직입니다.

  • 서울 — 낙찰 182건, 중앙 93.2%. 최고 164.0%
  • 경기 — 낙찰 790건, 중앙 82.1%. 최고 146.0%
  • 전국 — 낙찰 3,297건, 중앙 78.8%

서울과 전국 사이가 14.4%p입니다. "경매 낙찰가율 80% 정도"라는 말이 서울 물건에는 안 맞습니다.

그런데 유찰 횟수가 값을 거의 다 만듭니다

지역보다 크게 갈리는 축이 유찰 횟수입니다. 전국 아파트를 유찰 횟수별로 갈라 보면 이렇습니다.

유찰 횟수별 중앙 낙찰가율 — 전국 아파트 (매각기일 2026-06-22~08-31) 감정가 100% 유찰 0회 105.9% 216건 유찰 1회 82.4% 2,035건 유찰 2회 65.3% 666건 유찰 3회 50.7% 157건 유찰 4회 58.9% 70건 유찰 5회 69.9% 36건 회색 두 줄(4·5회)은 표본 100건 미만 — 중앙값이 물건 몇 개로 흔들립니다

유찰이 한 번도 없이 첫 기일에 팔린 216건의 중앙값은 감정가의 105.9%입니다. 감정가보다 비싸게 산 것이 중앙값이라는 뜻입니다. 서울은 더 높아서 첫 기일 낙찰 49건의 중앙값이 112.2%, 경기는 85건에 108.4%입니다.

이것이 "경매는 싸다"의 가장 흔한 반례입니다. 첫 기일 물건은 최저입찰가가 감정가와 같으므로 아무도 감정가 밑으로 쓸 수 없고, 사람이 붙으면 그 위에서 경합이 일어납니다. 경매에서 싸게 사는 일은 유찰이 만들어 주는 것이고, 유찰이 없는 물건에서는 오히려 감정가를 넘기는 게 보통입니다.

유찰 2회면 65.3%, 3회면 50.7%로 내려갑니다. 다만 4회에서 58.9%로 올라가는 데서 보시듯 표본이 100건 아래로 내려가면 중앙값이 물건 몇 개에 흔들립니다 — 그 아래 회차는 값 하나로 읽지 마십시오.

평형을 섞으면 값이 틀어집니다

지역 하나로 낙찰가율을 잡으면 안 되는 두 번째 이유입니다. 같은 서울 아파트인데 전용면적대별로 이만큼 갈립니다.

  • 서울 전용 59㎡ 이하 — 55건, 중앙 83.4%
  • 서울 전용 60~84㎡ — 52건, 중앙 98.4%
  • 서울 전용 85㎡ 초과 — 40건, 중앙 91.4%

서울 요약값 93.2% 하나만 보고 소형에 입찰가를 잡으면 9.8%p 높게, 중형에 잡으면 5.2%p 낮게 씁니다. 전국도 같은 방향입니다 — 59㎡ 이하 75.4%(1,017건), 60~84㎡ 81.6%(1,126건), 85㎡ 초과 79.1%(446건).

서울에서 국민평형(60~84㎡)이 가장 비싸게 팔린다는 것이 이 표본의 모습입니다. 실수요가 몰리는 평형이 경매에서도 그대로 몰립니다.

② 지금 나온 물건 — 여기엔 낙찰가가 없습니다

서울 아파트 진행 물건을 조회했습니다. 나온 값은 감정가, 최저입찰가, 유찰 횟수, 매각기일입니다. 낙찰가는 없습니다. 상태값은 전부 '진행중'과 '유찰누적'이었습니다 — 팔린 물건은 진행 목록에서 빠지기 때문입니다.

이 자리에서 가장 많이 생기는 착시가 최저입찰가를 낙찰가로 읽는 것입니다. 실제 사건 하나를 열어 보겠습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03899 — 감정가 2억 3,100만원의 아파트입니다. 기일표 19행을 그대로 옮기면 이렇게 내려왔습니다.

기일 최저입찰가 감정가 대비
2024-06-13 2억 3,100만원 100%
2024-08-22 1억 4,784만원 64%
2025-02-11 7,569만원 33%
2025-08-05 3,100만원 13%
2026-04-30 812만원 3.5%
2026-07-30 520만원 2.3%

감정가 2억 3,100만원짜리가 최저입찰가 520만원까지 내려왔습니다. 목록 원천 기준 유찰 18회입니다(기일표에 '유찰'로 명시된 행은 17건 — 출처가 목록 집계와 법원 기일표로 갈려서 그렇고, 둘을 합쳐 세면 안 됩니다).

이 물건을 520만원에 살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유찰이 아주 많이 쌓인 아파트가 실제로 팔릴 때의 낙찰가율 중앙값을 보시면 됩니다 — 유찰 10회 4.2%(5건), 11회 2.2%(9건), 13회 3.4%(4건), 15회 2.8%(4건). 저감된 최저가 근처에서 겨우 팔립니다. 18번 아무도 안 들어왔다는 것은 가격 문제가 아니라는 신호이고, 그 사유는 감정가나 최저가가 아니라 매각물건명세서에 적혀 있습니다.

거꾸로 유찰 19회 물건이 114.6%에 팔린 건도 표본에 1건 있습니다. 표본 1건이라 값으로 읽을 것은 아니지만, 유찰 횟수가 결과를 결정하는 게 아니라는 것만은 보여 줍니다.

③ 결국 얼마에 팔릴까 — 이건 못 봅니다. 대신 시세와의 거리를 잽니다

낙찰가는 낙찰이 끝나야 생기는 값이라 누구도 미리 못 봅니다. 저희가 대신 계산해 드리는 것은 지금 최저입찰가가 같은 단지·같은 평형대 실거래 평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가입니다. 서울 진행 물건 6건을 그렇게 대조했습니다.

  • 도봉 쌍문동 삼익세라믹아파트(전용 42.93㎡, 유찰 0회) — 최저입찰가 1억 6,300만원 = 감정가 100%인데, 같은 평형대 시세 대비 47.0% 낮음
  • 마포 공덕자이(전용 114.99㎡, 유찰 1회) — 최저 14억 6,050만원 = 감정가 100%, 시세 대비 41.3% 낮음
  • 중구 남산트라팰리스(전용 142.23㎡, 유찰 1회) — 최저 17억 6,000만원 = 감정가의 80%, 시세 대비 26.7% 낮음
  • 강서 루체비스타(전용 28.81㎡, 유찰 2회) — 최저 1억 7,792만원 = 감정가의 64%, 시세 대비 16.6% 낮음

여기서 꼭 갈라 두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감정가 대비 할인율과 시세 대비 할인율은 분모가 다른 값입니다. 삼익세라믹은 감정가 대비 0% 할인인데 시세 대비 47% 낮고, 루체비스타는 감정가 대비 36% 할인인데 시세 대비 16.6%만 낮습니다. 두 물건의 순서가 두 기준에서 뒤집힙니다. 감정가는 시세와 다른 시점·다른 기준으로 매겨진 값이라,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 보면 감정가가 시세보다 높게 잡힌 물건이 싸 보입니다.

실거래가에서 경매 낙찰 사례를 찾으면 안 나옵니다

이 질문과 함께 자주 나오는 것이 "실거래가보다 높게 낙찰됐다는데 어디서 보나"입니다. 국토부 실거래가에서 찾으실 텐데, 거기엔 없습니다. 저희가 2026-08-21에 재서 확정한 결과입니다.

경매 아파트 낙찰 424건과 실거래 439,330건을 맞춰 봤습니다.

  • 단위가 다릅니다. 실거래 금액은 439,330건 전부 만원 단위인데, 경매 낙찰가는 41.75%가 만원 미만 잔액을 갖습니다(205,000,001원처럼 1원 단위 입찰). 그 177건은 원리적으로 실거래 원장에 그 금액으로 존재할 수 없고, 실제로 일치 0건이었습니다.
  • 위약 대조가 우연임을 드러냅니다. '같은 동 + 금액 완전일치'를 낙찰 후 180일에서 세면 29건인데, 인과적으로 불가능한 낙찰 전 180일에서 세면 133건입니다. 사후창이 위약창보다 적으니 29건은 신호가 아니라 같은 동네의 라운드 금액 충돌입니다.
  • 원장에 경매 라벨이 없습니다. 거래 유형값이 중개거래·직거래 둘뿐입니다.

두 가지가 따라옵니다. 하나, 실거래 시세 통계는 경매 낙찰가로 오염돼 있지 않습니다 — 그래서 위 ③의 시세 기준선이 순수 매매입니다. 둘, 실거래에서 경매 사례를 찾지 마십시오. 없는 게 정상입니다. 낙찰 결과는 법원경매 쪽에서 봐야 합니다.

공매(온비드)를 물으신 거라면 원장이 다릅니다

"경매 낙찰가"로 공매를 뜻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번호 형식으로 바로 갈립니다 — 법원 사건번호는 2025타경1234, 공매 물건관리번호는 2026-0600-031235(하이픈 세 토막, '타경' 없음)입니다.

공매 주거용 건물의 최근 3개월 개찰분에서 낙찰 212건의 낙찰가율 중앙값은 79.9%(하위 25% 66.5% ~ 상위 25% 90.0%)입니다. 재산 구분으로 갈라 읽어야 합니다 — 압류재산 77.2%(170건), 국유재산은 153.2%인데 표본이 13건뿐이라 대표값으로 쓸 수 없습니다.

공매에서 더 눈에 띄는 것은 낙찰가율이 아니라 성립률입니다. 개찰 결과 분포가 유찰 6,216 · 취소 2,780 · 수의계약가능 434 · 입찰마감 120 · 낙찰 227입니다. 나온 물건 대부분이 안 팔리거나(유찰) 체납액 완납으로 빠집니다(취소). "공매에 물건이 많다"와 "공매로 살 수 있다"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법원경매 낙찰가율과 공매 낙찰가율을 한 문장에 섞지 마십시오. 분모가 둘 다 감정가지만 감정 주체, 저감 규칙, 권리 인수 규칙, 근거법이 전부 다릅니다.

그래서 어느 쪽을 찾으시나요 — 골라 주시면 그 갈래의 값만 남깁니다

1. 찾으시는 낙찰가가 어느 쪽인가요? (확인 가능성이 여기서 갈립니다)

통계는 바로 나오고, 개별 사건 하나는 다른 경로입니다. 지역·평형·유찰 횟수로 좁힌 낙찰가율은 저희 도구가 값으로 줍니다(전국 아파트 3,297건 중앙 78.8%, 서울 93.2%, 경기 82.1%).

다만 "이 사건이 얼마에 낙찰됐다"를 저희는 값으로 못 꺼냈습니다. 진행 물건 목록은 스냅샷이라 팔린 사건이 빠지고, 사건 상세 기일표에도 낙찰 결과가 표기되지 않았습니다. 사건번호를 아신다면 대한민국 법원 법원경매정보(courtauction.go.kr)의 매각결과에서 보셔야 합니다.

그 값은 아직 없습니다. 지금 확인되는 것은 감정가, 최저입찰가, 유찰 횟수, 매각기일까지입니다. 최저입찰가를 낙찰가로 읽으면 크게 틀립니다 — 서울남부 2024타경103899은 최저입찰가가 감정가의 2.3%(520만원)까지 내려와 있지만 18번 아무도 들어오지 않은 물건입니다.

대신 두 가지를 잡아 드립니다. ①같은 조건 물건들이 실제로 몇 %에 팔렸는지(대상 물건의 유찰 횟수·평형대로 좁힌 낙찰가율) ②지금 최저입찰가가 같은 단지·같은 평형대 실거래 평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이 둘은 분모가 달라 섞으면 안 됩니다.

2. 대상 물건이 어디에 있나요? (유찰 횟수별 값이 지역마다 다릅니다)

서울 아파트 낙찰 182건, 중앙 93.2%(최고 164.0%). 유찰 횟수별로는 0회 112.2%(49건) · 1회 93.4%(71건) · 2회 77.2%(32건) · 3회 64.0%(9건)입니다.

평형대를 꼭 함께 보십시오 — 전용 59㎡ 이하 83.4%(55건), 60~84㎡ 98.4%(52건), 85㎡ 초과 91.4%(40건)입니다. 국민평형이 가장 비싸게 팔립니다. 서울에서 첫 기일 물건에 붙으시려면 감정가를 넘겨 쓰는 것이 중앙값이라는 점을 예산에 넣어야 합니다.

경기 아파트 낙찰 790건, 중앙 82.1%(최고 146.0%). 유찰 횟수별로는 0회 108.4%(85건) · 1회 83.4%(528건) · 2회 66.4%(110건) · 3회 54.7%(40건)입니다.

평형대별로는 전용 59㎡ 이하 78.4%(189건), 60~84㎡ 84.4%(259건), 85㎡ 초과 81.1%(129건). 표본 790건 중 528건이 유찰 1회에 몰려 있습니다 — 경기 아파트의 전형적인 낙찰 지점이 1회 유찰 후 감정가의 83% 근처라는 뜻입니다.

전국 아파트 낙찰 3,297건, 중앙 78.8%. 유찰 0회 105.9%(216건) · 1회 82.4%(2,035건) · 2회 65.3%(666건) · 3회 50.7%(157건)입니다.

평형대별로는 전용 59㎡ 이하 75.4%(1,017건), 60~84㎡ 81.6%(1,126건), 85㎡ 초과 79.1%(446건). 다만 전국 요약값으로 입찰가를 정하지 마십시오 — 서울 93.2%와 전국 78.8% 사이가 14.4%p입니다. 시군구까지 좁혀서 다시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3. 법원경매인가요, 공매인가요? (번호 형식으로 갈립니다)

위의 모든 수치가 이 축입니다. 민사집행법상 매각이고 주관은 각급 법원입니다. 낙찰 결과·기일별 저감·매각물건명세서가 법원경매정보에 공시됩니다.

주의할 것은 인수되는 권리입니다. 저감이 아주 많이 진행된 물건은 가격이 아니라 권리 때문에 안 팔린 경우가 많고, 그 판단은 매각물건명세서와 등기부 전부를 놓고 하는 사실판단이라 저희가 대신 내리지 않습니다.

다른 원장입니다. 공매 주거용 건물 낙찰 212건 중앙 79.9%(하위 25% 66.5%~상위 25% 90.0%), 압류재산 77.2%(170건). 표본은 최근 3개월 개찰분이라 역대·작년 값이 아닙니다.

낙찰가율보다 성립률을 먼저 보십시오 — 개찰 결과가 유찰 6,216 · 취소 2,780 · 낙찰 227입니다. 그리고 압류재산 주소는 번지가 마스킹돼 시군구까지만 유효하고, 공고 원문·감정평가서·권리분석은 저희 원장에 없어 온비드(onbid.co.kr)에서 물건관리번호로 열어야 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

  • 개별 사건 하나의 낙찰가를 저희가 값으로 못 꺼냈습니다. 진행 물건 목록은 스냅샷이라 팔린 사건이 빠지고, 사건 상세의 기일표에도 낙찰 결과가 표기되지 않았습니다(조회분의 결과값은 유찰과 미표기뿐). 이 글의 낙찰가율은 전부 집계값이고, 개별 낙찰가는 법원경매정보에서 사건번호로 보셔야 합니다.
  • 표본은 매각기일 2026-06-22~08-31 범위입니다. 이 범위 밖 시기와 섞어 읽으면 안 되고, 기간을 좁히는 조회 축은 저희 도구에 없습니다.
  • 전국 60~84㎡ 밴드의 최고값 547.8%가 어떤 물건인지 열어 보지 않았습니다. 지분경매·특수물건 가능성이 있으나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최고값이 아니라 중앙값으로 이야기했습니다.
  • '면적 미상' 708건은 공고에 면적 표기가 없는 사건이지 면적 0이 아닙니다. 전국 표본의 21%가 여기라 평형별 값은 그만큼 덜 촘촘합니다.
  • 낙찰가는 지불 총액이 아닙니다. 취득세·명도 비용·체납관리비·입찰 보증금 흐름은 위 어떤 수치에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실거래에 경매가 안 섞인다는 판정의 실측 범위는 아파트 매매 2025-01~2026-06입니다. 증여·상속·분양권 전매는 대상이 아니었고, 공매는 재지 않았습니다 — 안 섞였다는 뜻도 섞였다는 뜻도 아닙니다.

근거 (도구 실호출 6종)

  • realty_auction_sale_rate(아파트) — 전국 낙찰 3,297건, 중앙 78.8%, 유찰 횟수별·평형대별 분포 (데이터 기준 2026-09-01)
  • realty_auction_sale_rate(서울·아파트) 182건 / (경기·아파트) 790건 — 지역별 중앙값·유찰 횟수별 분포
  • realty_auction_history(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03899) — 기일표 19행, 감정가 2억 3,100만원 → 최저 520만원
  • realty_search_auctions(서울·아파트) — 진행분 목록. 상태값이 진행중·유찰누적뿐임을 확인
  • realty_compare_auction_vs_market(서울·아파트) — 진행 물건 6건의 최저입찰가 대 같은 평형대 실거래 평균
  • realty_onbid_sale_rate(아파트) — 공매 주거용건물 낙찰 212건 중앙 79.9%, 개찰 결과 분포 (데이터 기준 2026-09-01)
  • realty_region_price_stats 응답의 모집단 공시 — 실거래 원장에 법원경매 낙찰 미포함(2026-08-21 실측)

이 글의 근거

출처
realty_auction_sale_rate(서울·아파트) 182건 / (경기·아파트) 790건 · 2026-09-01 수집분
realty_auction_history(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103899) — 기일표 19행 · 2026-09-01 수집분
realty_search_auctions(서울·아파트) — 진행분 목록 · 2026-09-01 수집분
realty_compare_auction_vs_market(서울·아파트) — 진행 물건 6건 시세 대조 · 2026-09-01 수집분
realty_region_price_stats — 실거래 원장 모집단 공시(경매 낙찰 미포함 실측) · 2026-08-21 수집분
범위
2026-06-22 ~ 2026-08-31 · 표본 3,297건
데이터셋
realty-auction
확인하지 못한 것
  • 개별 사건 하나를 지목해 "이 사건은 얼마에 낙찰됐다"를 값으로 꺼내지 못했습니다. 저희 물건 목록은 진행분 스냅샷이라 팔린 사건이 빠져 있고, 사건 상세의 기일표에도 낙찰 결과가 표기되지 않았습니다(서울 아파트 조회분의 결과값은 유찰과 미표기뿐). 개별 낙찰가는 법원경매정보에서 사건번호로 봐야 합니다
  • 낙찰가율 표본은 매각기일 2026-06-22~08-31 범위입니다. 이 범위 밖 시기의 시장과 섞어 읽으면 안 되고, 기간을 좁히는 조회 축은 저희 도구에 없습니다
  • 전국 60~84㎡ 밴드의 최고 낙찰가율 547.8%가 어떤 물건인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지분경매·특수물건이 섞였을 수 있으나 저희가 그 건을 열어 보지 않았으므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 '면적 미상' 밴드 708건은 공고에 면적 표기가 없는 사건이지 면적이 0인 물건이 아닙니다. 이 밴드가 전국 표본의 21%라 평형별 값은 그만큼 덜 촘촘합니다
  • 공매 낙찰가율 표본은 최근 3개월 개찰분입니다(온비드 전체 입찰결과 688,264건 중 저희가 받은 것은 113,673건). 역대·작년 값이 아닙니다
  • 실거래 원장에 경매 낙찰이 안 섞인다는 판정의 실측 범위는 아파트 매매 2025-01~2026-06입니다. 증여·상속·분양권 전매는 그 판정의 대상이 아니었고, 공매(온비드)는 재지 않았습니다 — 안 섞였다는 뜻도, 섞였다는 뜻도 아닙니다
  • 개별 물건에 인수되는 권리가 있는지, 최저가가 왜 그만큼 내려갔는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와 등기부 전부를 놓고 하는 사실판단입니다
  • 입찰 보증금·명도 비용·체납관리비는 이 글의 어떤 수치에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낙찰가는 지불 총액이 아닙니다

기계가 읽는 같은 자료 https://sallim.app/cite/apt-auction-winning-bid-lookup-202609.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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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경매#낙찰가율#최저입찰가#유찰#공매#온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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